집도 있고..차도 있고..직장도 적응해가고 있고..결혼도 하고..차근차근 저축도 해가고.. 뭐든게 완벽해 보인다 겉보기엔.. 근데 뭐든게 힘들다.. 마음만 여리고 착하지 못한 내가 싫다.. 혼날까봐 두려워서 위기만 모면하려 하는 내 자신이 싫다..
뭐든게 지쳐 간다.. 터놓고 힘들다고 얘기할곳도.. 의지할 곳도.. 날 이해해 주는 사람도 없는..이 외로움..
말만 번지르한 이 게으름.. 변화가 필요하다 자극이 필요하다..진심으로..
뭔가 해 보자 뭔가..
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뭐든게 지쳐 간다.. 터놓고 힘들다고 얘기할곳도.. 의지할 곳도.. 날 이해해 주는 사람도 없는..이 외로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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